짜요짜요 타이쿤 4

간단리뷰 | 2009/09/19 12:33 | 못생긴애
내가 처음으로 짜요짜요 타이쿤을 해봤던게 아마 고3 때일거다

최근에 4를 무료 준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문자에 낚여서 다운받게 되었는데,

말그대로 낚여서 돈내고 다운받은거 같다

게임 방식이 뭔가 RPG형식으로 바뀌었는데, 일단 조작성이 매우 떨어지고

처음 소 구출작전에서는 한번 죽으면, 미리 저장해둔게 없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했다;;

이건 뭐 뭐하자는건지.....

다행이도 두번째부터 죽으면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

근데 이건 뭐 돈에 환장한건지, 3천원 내고 다운받은걸 필드내에서 한번 죽었다고

50원 + 통화료(얼만지 모름)을 내고 부활 아이템을 사야하더라;;

당장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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